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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스키스 부산 콘서트 판매 관련 공지사항(종료)
동부하나관광 조회수:1693 118.39.249.197
2016-11-29 18:24:00

품격있는 여행을 위한 무한감동서비스 동부하나관광에 오신

고객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폐사의 젝스키스 부산 콘서트 여행상품 판매 관련 몇 가지 공지사항을

알려 드립니다.

 

1. 우등 버스 전세 대절에 관하여...

 

많은 젝키팬들로 추정되는 고객님들로부터 견적신청이 많이 들어왔습니다.

하지만 일부 고객님들은 차량의 컨디션이나 안전성,

불법 지입차량 여부는 따지지 않고 가격만 조율하려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정말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가격만 따지신다면 대구콘서트는 당일 기준 60만원,

부산콘서트는 1박2일에 100만원에도 제공이 가능합니다.

 

이는 운영원가를 줄이면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직영차량이 아닌 불법 개인명의의 지입차량으로,

연료는 정품 경유보다 발화점이 높아 폭발위험이 있더라도

리터당 400원 저렴한 등유나 가짜경유를 사용하면 되며,

타이어는 저희 회사에서 쓰는 세계최고의 타이어 미쉐린 브랜드보다

주행 중 파열 위험이 있어도 반값도 안되는 중국산 타이어를 사용하면 되며, 

정비부분은 아예 하지 않거나 노상정비 또는 비순정부품을 사용하여

운행에 지장없게만 하면 되고,

기사님의 장시간 운전에 대한 피로도는 고려하지 않은 채,

별도의 휴식공간이나 식사를 제공하지 않고

춥거나 혹은 더운 버스내에서 불편하게 대기하고,

질 낮은 식사를 제공 하여 운영경비를 줄인다면

위 가격으로도 얼마든지 가능한 일입니다.

(차량등록증,보험증,교통안전공단조회서 등의 객관적 인증이 가능한 서류를

대절회사로 부터 징구 하셔도 위의 부분은 절대 나오지 않습니다.)

 

고객님의 콘서트 관람이 끝나면 곧바로 심야운행을 해야 하는데

장시간 차내 불편한 의자에서 추위와 싸워가며 휴식을 취한 기사님이

편안한 휴식과 샤워가 가능한 호텔이나 모텔, 또는 숙소에서 쉬었던 기사님보다

과연  피로가 완전히 회복되어서

안전하게 심야 운행이 가능할 것이라 생각되시는지요?

 

 저희가 알기로 지난번 부산공연때도 상당수 팬분들이

'금호고속'의 우등버스를 이용하셨는데 이는 매우 잘하신 일입니다.

최소한 '금호고속'같은 대기업 회사는 저런 행위는 하지 않으니까요...

 

어떤 고객님의 댓글처럼 두시간 공연보다는 열시간 타시는 버스의 안전을

한번 더 점검해보시는 것이 훨씬 옳은 일이라 판단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렴한 버스를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연락주시면 

위 제시된 가격으로 운행이 가능한 버스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다만, 저희가 민형사상의 책임을 지지는 않습니다.

 

지난 여름 차내에서 숙박하다 피로가 풀리지 않은 운전기사의 졸음으로  

5명의 사망사고를 낸 영동고속도로 봉평터널의 비극을 절대 잊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2. 부가세 부분에 대하여...

 

일부 고객님들이 현금결제를 할테니 부가세 부분을 할인해 주실 것을 요구하시는데

이는 엄연한 불법입니다.

젝키 콘서트 티켓 가격이 VIP 기준 143,000원으로 알고 있는데

이는 공급가130,000원에 부가세 10%인 13,000원이 추가되어 143,000원이

된 것입니다.

 

그럼 고객님들은 티켓판매사에 전화하셔서 현금 결제할테니

부가세를 할인해 달라고 하신적이 있으신지요?

혹은 부가세 부분은 할인 받으신 분이 단 한분이라도 계시는지요 ?

아마도 없으실 겁니다.

 

100원이라도 저렴하게 가시려는 마음은 이해하지만

기업에게 불법을 강요하시는 건 옳지 못하다고 생각됩니다.

 

3. 개별상품 요금과 관련하여...

 

오늘 개별 상품 관련하여 요금문제를 많이 말씀해 주셨습니다.

일부 고객님은 마치 저희가 폭리를 취하는 취지의 내용으로

댓글을 달아주신 분도 계셨습니다.

아마도 팬클럽 대절 버스와 비교를 하신것이라 추정됩니다

팬클럽 버스는 만약 150만원에 대절하셨다면 1인당 5만3천원만 부담하시면

될 것입니다. 그러나 이는 이미 28명을 모집한 이후라 가능한 일입니다.

 

여행사에서 판매하는 여행상품을 광고비/직원인건비/기타운영경비도

고려하지 않고 아무 이윤도 없이 판매한다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또한 저희는 최소 출발인원이 20명으로

28개의 좌석이 매진되지 않아도 공연을 관람하셔야 하는 고객님을 위해서

가급적 출발을 하여야 하기 때문에 미래의 알수 없는 리스크 비용도

일부 포함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어떤 고객님의 댓글처럼 집근처에 승하차가 가능하고

콘서트 장소까지 바로 갈 수 있으며. 추가 이동 경비가 들지 않고

고속버스보다 저렴하다면 저희가 정말 폭리를 취하는 것인지요?

 

젝스키스의  공연티켓 판매금액의 100%가

모두 젝스키스 멤버에게 가는 건 아니라는 건 더 잘 아실 겁니다.

잘은 몰라도 아마 제 생각으로

젝스키스 멤버의 수익은 실제 10%도 되지 않을 것입니다. 

나머지 90%는 소속사, 공연장 대관비, 티켓판매대행사, 광고대행사가

모두 가져갈 것으로 추정되는데 그런점에 대해서 혹시 폭리를 취하는 건 아닌지

의문을 가져보거나 따져보신 고객님이 계신지요?  

 

저희도 월급을 줘야 할 직원들이 있고 회사를 운영해야 하기 때문에

정말 폭리 수준이 아니라면

적정 수준의 이윤 부분은 고객님께서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앞으로 이런 부분들이 대한 이해 안되신다면 구매를 안하셔도 무방하며

답변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전화 주시면 직접 답변 해 드리겠습니다.

악의적인 댓글은 자제 부탁드리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악의적인 댓글이라 판단될 경우

예고없이 삭제 될 수 도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동부하나관광 기획관리부 올림 

댓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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